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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창4동에서 청년단체로 활동하는 도봉 방순대

윤병철 | 2007-05-27 | 조회 155

지금은 100% 참여보다는 희망자 위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윤병철 알베르토 대원은 성가대로서

정주영 스테파노 대원은 전례단으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성가대 사람들과 대원 2명 (한명은 지금 산악구조대에 갔습니다.)

두번째는 성가대 지휘자 사진

세번째는 성가연습 중 사진

네번째와 다섯번째가 성가대로 활동하고 있는 윤병철 알베르토

여섯번째와 일곱번째가 전례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정주영 스테파노 대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