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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신문]<2010.3.7-가톨릭신문>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세례식

경찰사목위원회 | 2010-03-08 | 조회 1543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세례식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강혁준 신부)가 2월 24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세례식을 열었다. 경찰사목위원장 강혁준 신부의 주례로 열린 이날 세례식에서는 전·의경 및 경찰관 등 300여 명이 세례를 받고 주님의 자녀로 거듭 태어났다. 강 신부는 이날 세례를 받은 이들에게 “세례는 물로 씻는 예식으로 태초의 원죄가 사라지고 하느님과 내가 합일돼 살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이제 나를 중심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중심으로 진정한 사랑을 알고 실천하자”고 당부했다. 이우현 기자 ( helena@catime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