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소식

[신문]<2009.11.22 - 가톨릭신문> 제2회 경찰가족을 위한 미카엘 일일피정

경찰사목위원회 | 2009-11-24 | 조회 1547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제2회 경찰가족을 위한 미카엘 일일피정’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강혁준 신부)가 11월 14일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2층 강당에서 서울 31개지역 가톨릭 경찰교우회, 경찰사목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경찰가족을 위한 미카엘 일일피정’을 마련했다.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1테살 5,16-18)를 주제로 열린 이날 피정은 서울대교구 향심기도회 담당 이승구 신부의 인간관계에 대한 강론과 경찰사목위원회 자문위원 홍태옥(브리짓다)씨의 신앙의 나눔, 김운회 주교(서울대교구 동서울지역 담당 교구장 대리) 주례 미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김운회 주교는 강론을 통해 “현재의 삶이 바로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모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충실히 생활하는 것이 바로 하느님의 뜻에 따라 미래를 준비하는 모습이다”라고 말했다. 이우현 기자( helena@catime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