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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신문]<2009.3.22 가톨릭신문>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H.A.T. 현황 자료집 발간

경찰사목위원회 | 2009-03-23 | 조회 1314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강혁준 신부)는 최근 ‘공무 수행원들의 조직생활 적응과 자체사고 예방을 우한 H.A.T. 프로그램 현황 자료집’을 발간하고 효과적인 경찰사목을 위한 도약의 발걸음을 내디뎠다. 자료집은 그동안 전·의경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표현예술프로그램의 일종인 H.A.T. (Happy Art Therapy)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얻은 결과를 토대로 더욱 효과적인 사목방향을 제시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자료집은 총 532쪽으로 ▲H.A.T. 프로그램 개념과 효과성 연구 논문 ▲표현예술상담지도사 관련 사항 ▲표현예술상담지도사 활동 관련 글 모음 ▲H.A.T. Workshop 및 교육 ▲보도자료 ▲경찰기관 H.A.T. 토론 발표안 및 문서자료 등의 순으로 구성됐다. 강혁준 신부는 발간사에서 “표현예술상담 프로그램은 바로 그리스도가 소외된 사람들에게 전해준 희망의 복음을 전하는 도구라고 말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