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찰사목위, 중랑경찰서 경신실 축복식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강혁준 신부)는 9월 18일 오전 11시20분 서울 중랑구 묵2동 중랑경찰서에서 새롭게 마련된 경신실 축복식과 기념미사를 열었다.
이날 미사는 김운회 주교(서울대교구 동서울지역 담당 교구장 대리)가 주례했으며 경찰가족과 전의경 등 약 150여명이 참석했다.
중랑경찰서 경신실은 창고의 일부를 개조해 약 17㎡ 규모로 마련됐으며, 경찰사목위원회는 이번 축복식 이후로 서울지역 경찰서 중 성북경찰서 경신실 축복식만을 남겨두고 있다.
오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