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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신문]<2008. 9. 1 기동경찰>정진석추기경과 함께하는 성년의 날 기념식

경찰사목위원회 | 2008-09-09 | 조회 1581

<2008. 9.  1 기동경찰>정진석추기경과 함께하는 성년의 날 기념식 정진석 추기경과 함께하는 성년의 날 기념식 지난 5월 19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신두호 기동본부장, 1기동단장, 및 성년을 맞은 1기동단 대원 320명과 정진석 추기경, 천주교 서울대교구 강혁준신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년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주임신부 강혁준)의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서 전의경 경찰사목우원회 소속 표현예술심리 상담사 이계상씨는 "군대는 인생에 있어 잠시 거치는 정류장에 불과하며 따라서 제대는 삶의 목적이 될 수 없다. 여러분은 대한민국을 어깨에 짊어지고 나아갈 중요한 인재들로서 인생과 목숨을 걸 수 있는 목적의식을 확실히 가져야 한다"며 우리 대원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역설했다.   이어 손승희 아가다의 플룻연주와 평화방송 진행자인 박명선의 축하공연으로 분위기가 한 껏 고조되었다. 공연이 끝난 후 정진석 추기경은 축사를 통해 "사람은 누구나 하나씩의 장점이 있는데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내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면서 "그 어떤 책에도 인생의 방향은 없다. 오직 그 방향에 대한 참고만 할 뿐 인생이 판가름은 자신이 정해야 한다"며 이제 성인이 되는 대원의 인생에 대한 책임감을 강조 했다. 정 추기경의 축사로 1부 행사가 끝나고 기념촬영을 한 뒤, 2부 행사에서는 대원들과의 다과회 및 환담의 자리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