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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신문]<2008.7.1 평화뉴스>"서울 경찰사목위, 전의경 300여명 세례 "

경찰사목위원회 | 2008-07-22 | 조회 1276

서울지역 전의경과 경찰 등 300여명이 오늘 세례를 받고, 그리스도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는 오늘 서울 명동성당에서 위원장 강혁준 신부 주례로 세례식을 거행했습니다.    경찰사목위원장 강혁준 신부는 강론에서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하느님 앞에서 중심을 잡고 자신의 역할을 바르게 수행해 나가야 한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주변 사람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하느님의 자녀로 거듭난 영세자들은 각 경찰서와 기동대에 파견된 교리교사를 통해 지난 6개월 동안 예비신자 교리 교육을 받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