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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신문]<2008.5.25 평화신문>"경찰사목위 성년식 "

경찰사목위원회 | 2008-05-24 | 조회 1396

"경찰사목위 성년식 "     "어엿한 성인으로 생명의 소중함 마음에 새겨요." 요란스런 축하도 흥청망청한 술자리도 없는,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뜻깊은 성년식이 열렸다.?V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강혁준 신부)는 19일 명동성당 꼬스트홀에서 생명사랑 문화를 주제로 성년을 맞는 전ㆍ의경들을 위한 성년의날 행사를 가졌다.  성년을 맞는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단 제 1기동대 소속 전의경 300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생명문화 강좌와 축하공연, 축하식으로 이어졌다.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추기경은 격려사에서 "성년이 된다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자신을 사랑하고 스스로의 장ㆍ단점을 파악해야 하는 것"이라며 "자신의 장점을 찾아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년을 맞는 이석주(바오로, 20) 대원은 "성년의날 행사가 있을 줄 미쳐 생각 못했는데 너무 기쁘다"며 "성인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군 생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백영민 기자 heelen@pbc.co.kr ▲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은 여러분 자신입니다" 정진석 추기경이 전ㆍ의경을 위한 성년의 날 행사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