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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신문]<2008. 3. 9 평화신문>"빛의 자녀로 새로 납니다 " 서울 경찰사목위원회 올해 첫 세례식

경찰사목위원회 | 2008-03-06 | 조회 1419

"빛의 자녀로 새로 납니다 " 서울 경찰사목위원회 올해 첫 세례식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줍니다."  2월 28일 서울 명동주교좌성당에서 거행된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세례식에서 한 사제가 전ㆍ의경 대원 이마에 성수를 붓고 있다. <사진>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강혁준 신부)는 이날 올해 첫 세례식을 거행, 전ㆍ의경 대원과 경찰, 경찰가족 등 208명을 하느님 자녀로 탄생시켰다.  강혁준 신부는 강론에서 "불규칙한 업무에도 교리 공부를 하면서 세례준비를 하느라 노고가 많았다"면서 "세례를 통해 하느님의 자녀가 됐으니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힘 기자 lensman@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