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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신문]<2008.1.20 가톨릭신문>서울 경찰사목위, 종로경찰서 경신실 축복

경찰사목위원회 | 2008-01-17 | 조회 1451

   염수정 주교(가운데)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축복식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강혁준 신부)는 1월 8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율곡로 46번지 종로경찰서에서 경신실 축복식과 미사를 열었다. 이날 축복식은 서울대교구 중서울지역 담당 교구장 대리 염수정 주교의 주례로 봉헌됐으며 강론에서 염주교는 “무자년 새해를 맞아 첫 번째로 탄생된 종로경찰서 경신실이 하느님과 함께 할 수 있는 넓은 마음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종로경찰서 경신실은 경찰사목위원회가 마련한 34번째 경신실로서 별관 3층에 위치해 있으며 규모는 20㎡이다. 오혜민 기자 gotcha@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