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경찰서 경신실 축복식 "
염수정(오른쪽) 주교가 8일 서울 종로구 율곡로 46번지 종로경찰서 별관 3층에 신설된 종로경찰서 경신실 축복식에서 성수를 뿌리며 축복예식을 거행하고 있다. 염 주교는 "경찰 1번지인 종로경찰서에 경신실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한 경찰 임직원들의 배려에 감사한다"며 "위험과 어려움, 외로움에 노출돼 있는 경찰관들이 경신실에서 묵상을 통해 하느님 은총과 평화를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힘 기자 lensman@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