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찰사목위원회, 경찰·전의경 514명 영세
서울 경찰사목위는 9월 30일 경찰·전의경 514명에게 세례식을 거행했다.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강혁준 신부)는 9월 30일 오후 1시30분 서울 명동주교좌성당에서 세례식을 열었다.
세례를 받은 경찰관과 전의경은 모두 514명. 그동안 경찰서나 기동대, 중대에서 교리를 진행해왔다.
강신부는 “예수님의 몸을 모신 우리는 공동체 의식을 갖고 더욱 사랑하며 기쁘게 살아가자”고 당부했다.
오혜민 기자 gotcha@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