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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신문]<2007.9.16 평화신문>자살예방을 위한 심포지엄

경찰사목위원회 | 2007-09-17 | 조회 1419

 

자살예방을 위한 심포지엄

 

 

 5분에 1명씩 자살 시도가 이뤄지는 나라가 우리나라다. 또한 2005년 인구통계기준을 보면 우리나라는 10만 명당 26.1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가운데 연평균 자살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자살 공화국이라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자살 문제가 심각하지만 정부나 사회에서는 뚜렷한 대책을 내놓지 못한 채 방치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수원교구 복음화국(국장 문희종 신부)은 10월 4일 수원 정자동주교좌성당에서 열리는 제14회 교구 심포지엄 주제를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사랑'으로 정했다. 대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자살 증가 현상 실태를 점검하고 예방책을 강구하려는 자리다.  

 

기조강연에는 교구 총대리 이용훈 주교가 나서며 김종임(충남대 간호학) 교수, 강혁준(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위원장) 신부, 이계상(탈리다쿰센터 자문위원) 전의경인성교육담당관, 한승희(다솜예술치유연구소) 표현예술심리상담사 등 각계각층 전문가들이 함께한다.

문의 : 031-244-5035, 수원교구 복음화국 박수정 기자 catherine@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