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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신문]<2007. 9. 16 가톨릭 신문>서울 서초경찰서 경신실 축복

경찰사목위원회 | 2007-09-13 | 조회 1361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강혁준 신부)는 9월 4일 오후 2~4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반포로 서초경찰서에서 경신실 축복식 및 미사를 열었다. 이날 미사는 조규만 주교와 최창화 몬시뇰 등 사제단 공동집전으로 진행됐으며 각 경찰서 교우들과 전·의경, 선교사들이 참석했다. 서초경찰서 경신실은 2000년 위원회가 서울지방경찰청 경신실을 시작으로 신설한 38번째 건물로서 앞으로 서초지역 경찰들과 전·의경들의 신앙의 보금자리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 오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