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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신문]<2007.5.20 가톨릭 신문>202경비대 경신실 축복식

경찰사목위원회 | 2007-05-23 | 조회 1592

202경비대 경신실 축복식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강혁준 신부)는 5월 10일 오전 9시30분 서울지방경찰청 202경비대에서 경신실 축복식을 가졌다. 이날 미사는 중서울지역 담당 교구장 대리 염수정 주교 및 최창화 몬시뇰 등 사제단 공동집전으로 봉헌됐으며 인근 세검정성당 성가정성가대, 전의경 대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염주교는 “경신실은 좁은 공간이지만 하느님과 함께하는 마음의 자리”라며 “직원들과 대원들의 마음의 안식처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경신실은 경비대 창고로 이용됐던 자리를 리모델링해 만든 것으로 10여평 규모 지하1층에 위치해 대원들의 활발한 신앙활동을 도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