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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신문]<2007.2.11 평화신문> 서울 경찰사목위, 종암서 경신실 축복식

경찰사목위원회 | 2007-02-20 | 조회 1505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강혁준 신부)는 1일 성북구 종암1동 3-1260 종암경찰서 별관 4층에 36번째 경신실을 마련해 총대리 염수정 주교 주례로 축복식을 거행했다.  염 주교는 축복 미사에서 "경신실은 하느님 말씀을 들으며 인간다운 삶을 살기 위한 장소"라며 "격무에 시달리는 경찰관들에게 마음의 쉼터이자 영혼의 옹달샘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종암경찰서장 홍태옥(브리지타) 총경은 "그동안 근무 환경이 열악해 올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없었다"면서 "경신실 마련을 위해 애써준 전임 경찰서장 등 교우회 여러분들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힘 기자lensman@pbc.co.kr 평화신문 기자   pbc@pbc.co.kr (사진설명) 경찰사목위 지원분과 최인용(사도요한) 총회장ㆍ홍태옥 서장ㆍ염수정 주교ㆍ최창화 몬시뇰ㆍ강혁준 신부(왼쪽부터)가 종암경찰서 경신실 축복식에서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