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찰사목위원회 세례식 가져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강혁준 신부)는 1월 21일 오후 1시30분 서울 명동성당에서 경찰 및 전, 의경 158명의 세례식을 가졌다. 세례식을 주례한 강혁준 신부는 미사 강론에서 “가톨릭신자로서 살아가는 시간 중 오늘이 가장 중요한 시간”이라며 “앞으로 생활하면서 힘들고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처음에 가졌던 마음을 생각하며 용기와 희망을 갖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지연 기자 virgomary@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