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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신문]<2007. 1. 28 평화신문> 서울 광진경찰서 경신실 축복

경찰사목위원회 | 2007-01-29 | 조회 1527

서울 광진경찰서 경신실 축복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강혁준 신부)는 18일 서울 광진구 구의동 254-32 광진경찰서에서 35번째 경신실을 마련, 김운회(동서울지역 교구장 대리) 주교 주례로 축복식을 가졌다.  김운회 주교는 축복식 미사에서 "창고로 쓰였던 이 공간이 가장 필요한 공간으로 활용돼 기쁘다"며 "경찰은 각종 스트레스에 노출돼있는 만큼 경신실이 이들에게 정신 안정과 평화를 주는 공간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광진경찰서장 박성호(안셀모, 여의도본당) 총경은 답사에서 "경신실 마련을 계기로 경찰 직원들이 마음의 평화와 안정을 얻고, 이를 통해 광진경찰서 관내 주민들이 평화와 안정을 얻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남ㆍ종암ㆍ혜화 등 인근 경찰서 교우회장을 비롯해 서울 경찰사목위원회 선교사와 자양동본당 성가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힘 기자 평화신문 기자   pbc@pbc.co.kr (사진설명) 김운회(왼쪽 네번째) 주교와 광진경찰서장 박성호(왼쪽 세번째) 총경 등 관계자들이 18일 서울 광진경찰서 경신실 축복식에서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