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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신문]<2006. 12. 3 가톨릭 신문> 서울 경찰사목위, 노원, 금천경찰서 경신실 축복

경찰사목위원회 | 2006-12-05 | 조회 1544

서울 경찰사목위, 노원, 금천경찰서 경신실 축복    금천경찰서 교우회원들과 봉사자 등이 경신실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강혁준 신부)는 11월 22일 오전 11시 서울 노원구 하계동 250 노원경찰서에서 중서울 지역 담당 교구장 대리 염수정 주교 주례로 최창화 몬시뇰 등 사제단과 함께 경신실 축복식과 축하미사를 봉헌했다. 1990년 설립된 노원경찰서는 16개 관내 인구 63만명의 치안을 담당하고 있으며 경찰 교우회원 10여명이 활동 중이다. 또한 경찰사목위원회는 다음날인 23일 서서울지역 담당 교구장 대리 조규만 주교 주례로 서울 관악구 신림8동 544 금천경찰서 경신실 축복식과 축하미사도 봉헌했다. 방범순찰대 중대장실로 사용되던 9평 규모 공간을 경신실로 봉헌한 금천경찰서에서는 현재 교우회 회원 25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 의경 108명이 교리와 성서공부를 하게 될 예정이다. 오혜민 기자 gotcha@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