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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신문]<2006.10.1 평화신문>149명 전.의경, 하느님 자녀로

경찰사목위원회 | 2006-10-31 | 조회 1473

149명 전의경, 하느님 자녀로   890호 발행일 : 2006-10-01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강혁준 신부)가 9월24일 명동성당에서 올해 세번째 경찰 직원과 전ㆍ의경 세례식을 거행,  이날 149명이 하느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났다. 2002년 60명이 세례를 받은 것을 시작으로 2005년 308명, 2006년 623명 등 현재까지 1538명이 세례를 받았다. 이힘 기자 평화신문 기자   pb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