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소식

[신문]<2006.07.09 평화신문>영등포경찰서 경신실 축복

경찰사목위원회 | 2006-07-10 | 조회 1620

서울대교구 31번째 경신실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강혁준 신부)는 6월29일 영등포구 당산동3가 영등포경찰서 4층에 경신실을 마련, 조규만 주교 주례로 축복미사를 봉헌했다. 영등포경찰서 경신실은 서울대교구의 31번째 경신실이다.  조 주교는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해 헌신하고 행동하는 이들이 경찰관"이라며 "이곳에서 하느님 말씀을 듣고 밖으로 나가 사회질서와 정의를 위해 더욱 힘써달라"고 말했다. 경찰서장 대신 감사패를 받은 경무과장 남상구 경정은 "경찰 임직원들은 사랑으로 서로 도우며 관내 치안활동에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창화 몬시뇰, 김용봉(당산동본당 주임)ㆍ김도영(영등포동본당 주임) 신부, 영등포경찰서 교우회 김진주(빅토리오) 회장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 이힘 기자lensman@pbc.co.kr 평화신문 기자   pbc@pbc.co.kr (사진설명) 조규만(가운데) 주교와 사제단이 축복미사를 집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