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찰사목위, 전의경 세례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경찰 및 전ㆍ의경 230명이 5월 28일 서울대교구 명동주교좌성당에서 세례를 받고 있다. 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강혁준 신부)가 주관한 이날 세례식에서 최창화 몬시뇰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인내심을 갖고 하느님 신앙공동체의 일원이 된 전ㆍ의경들을 축하하며, 하느님의 말씀에 따라 이웃에게 빛을 전하는 마음으로 복무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백영민 기자heelen@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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