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가톨릭 신문> 2005년 5월 8일 경찰사목위원회 세례식
경찰사목위원회 | 2005-05-16 | 조회 1477
| 서울 경찰사목위 세례식 |
|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부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강혁준 신부)는 5월 8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경찰직원과 전·의경 168명의 세례식을 가졌다. 강혁준 신부는 이날 세례식 미사 강론을 통해 『세례는 하느님과 함께 살아가려는 결단의 시작』이라며 『오늘의 그러한 마음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은총을 청하자』고 당부했다. <이승환 기자>swingle@catholictimes.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