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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신문] <가톨릭 신문> 서울 서부경찰서.인천 부평경찰서 경신실 축복

손경화(리나) | 2005-03-02 | 조회 1824

서울 서부경찰서.인천 부평경찰서 경신실 축복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부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강혁준 신부)는 2월 24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서부경찰서에서 서울대교구 사회사목 담당 김운회 주교 주례로 경신식 축복식 및 축복미사를 가졌다. 경찰서 내 서부방범순찰대 건물 3층에 마련된 경신실에서는 앞으로 경찰서 교우회 미사, 전?의경 대상 예비신자 교리, 상담 등의 활동이 정기적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이날 축복미사 강론에서 김운회 주교는 『경신실이 마련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경찰서장님과 관계자들 그리고 위원회 신부님과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이 공간이 경찰관들이 영육간에 건강하고 가정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원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축복식에는 서울 녹번동본당 성가대 단원과 신사동본당 신자, 경찰사목위원회 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인천교구 사회사목국(국장=이용권 신부)은 부평경찰서 경신실 축복미사와 축하연 등을 2월 25일 인천시 부평구 부평경찰서 현지에서 가졌다. 이날 축복식에는 교구 및 부평지구 본당 사제들과 김성동 부평경찰서장, 신자 등 200명이 참가한 가운데 교구장 최기산 주교 주례로 거행됐다. 부평경찰서 교우회(회장=김삼식)는 앞으로 경찰서 본관 3층에 자리한 경신실에서 매월 둘째 금요일마다 미사를 봉헌하며 향후 인근 부평1동본당의 지원을 받아 상담과 예비신자교리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사진말1-서울 서부경찰서 경신실 축복식에서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말2-인천교구 사회사목국은 2월 25일 부평경찰서 경신실 축복식을 가졌다. <〈주정아.이승환 기자〉>stella@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