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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신문] 서울 경찰사목위원회, 관악경찰서 경신실 축복

경찰사목위원회 | 2004-09-12 | 조회 1501

가톨릭신문        2004-09-12



서울대교구 사회사목국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강혁준 신부)는 8월 31일 오전 11시 서울 관악경찰서【� 서울대교구 김운회 주교 주례로 경신실 축복식을 갖고 축복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찰서장 김성훈 총경과 가톨릭 교우회장 정학만 경감 등 경찰서 관계자와 전.의경, 인근 본당 신자, 나자렛의 집 장애인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본관 4층에 자리한 경신실은 앞으로 전.의경 예비신자 교리, 신앙상담, 직원명상프로그램 장소로 활용되며, 이기선(베드로닐라), 김옥분(안젤라)씨가 각각 예비신자 교리와 유치장 사목 봉사자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 관악경찰서 경신실 축복으로 서울 지역 경신실은 모두 23개로 늘어났다.
한편 이날 축복미사에서 김운회 주교는 『경찰관들이 영육으로 건강하고 지칠 때 힘이 될 수 있는 경신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승환 기자>swingle@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