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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신문]서울 경찰사목위원회, 전의경 사목 활기

경찰사목위원회 | 2004-09-05 | 조회 1364

788 호
발행일 : 2004-09-05



4월 197명 이어 113명 영세... 올 한해 500명 전망
 전·의경 사목활동이 갈수록 탄력을 받고 있다. 8월28일 오후 서울 세종로성당에서 전·의경 113명이 세례를받았다.(사진) 지난 4월3일 부활대축일을 앞두고 세종로성당에서 197명이 세례를 받은 것을 포함하면 올들어서만 총 310명이 세례를 받은 것. 또 오는 12월24일(예정)로 세례식이 한차례 더 예정돼 있어 올 한해동안 전·의경만 500명 안팎이 세례를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경찰사목도 한층 활기를 띠게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강혁준 신부) 사제단이 공동집전한 이날 세례식에서는  전·의경 외에도 현직 경찰관 7명, 일반인 4명도 아울러 세례를 받았다. 오세택 기자sebastiano@pbc.co.kr, 사진=진경선 명예기자

오세택 기자   sebastiano@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