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서울 경찰사목위, 마포경찰서 경신실 축복식
경찰사목위원회 | 2004-07-11 | 조회 1359
| 781 호 발행일 : 2004-07-11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강혁준 신부)는 3일 서울 마포경찰서에서 김운회(서울 사회사목담당) 주교 주례와 경찰사목 사제단 공동집전으로 마포경찰서장 박종준(41) 총경 등 경찰관과 전·의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신실 축복식을 가진 데 이어 축복미사를 봉헌했다. 서울 지역 경신실 축복은 위원회 관할 37개 경찰서와 5개 기동대, 국립경찰병원 등을 합쳐 이번이 22번째다. 김 주교는 이날 축복미사 강론에서 "경찰업무의 막중한 임무를 잘 알기에 오늘 축복식을 가진 경신실 공간이 아주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된다"며 "여러분들이 예수님의 모습과 삶을 닮아감으로써 이웃 안에서 여러분들의 업무가 기쁘게 이뤄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pbc.co.kr -------------------------------------------------------------------------------------- (사진설명) 3일 축복미사를 봉헌한 직후 기념촬영을 하는 김운회 주교(아랫줄 왼쪽에서 다섯번째)와 경찰사목 사제단, 봉사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