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신문 2004-03-07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부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강혁준 신부)는 2월 28일부터 이틀간 서울 신림10동 삼성산 성지에서 「2004 경찰사목위원회 동계가족피정」을 마련했다. 「내가 네 힘이 되어주겠다」 (출애 3,12)를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는 교구 경찰사목사제단을 비롯해 신자 경찰 가족과 전·의경, 수도자, 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가, 「나눔의 시간」과 「촛불 묵상」을 통해 서로가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다. <곽승한>paulo@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