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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신문]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노량진경찰서 축복식 거행

경찰사목위원회 | 2003-08-03 | 조회 1341

평화신문        735 호
발행일 : 2003-08-03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강혁준 신부)는 7월25일 낮 12시 서울 노량진경찰서에서 김운회(서울대교구 사회사목담당)주교 주례로 노량진서 경신실 축복미사와 축복식을 가졌다.

김 주교는 강론에서 "공권력을 살리는 데는 우리 시민들의 노력이 필요하고 서민들의 삶과 질을 높이는 치안을 확보하는 데는 경찰 여러분이 애를 써야 할 것"이라며 "경신실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이 하느님의 말씀과 위안을 얻을 수 있는 공간으로 최대한 활용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은 축복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는 관계자들. 왼쪽부터 김홍진·강혁준 신부, 김운회 주교, 노량진서장 황성채(세례자 요한) 노량진서장, 홍태옥(브리짓다) 노량진서 경무과장, 우대근 신부, 노량진서 가톨릭교우회장 주석철(야고보) 경사. 전대식 기자jfaco@pbc.co.kr

오세택 기자   sebastiano@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