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서울경찰사목위, 양천경찰서 경신실 축복
경찰사목위원회 | 2002-11-24 | 조회 1586
| 가톨릭신문 2002-11-24 서울 양천경찰서에도 경신실이 마련됐다.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부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강혁준 신부)는 11월 15일 오전11시 서울 양천구 신정6동 양천경찰서에서 박순재 몬시뇰(서울대교구 서서울지역 담당 교구장 대리) 주례로 경신실 축복미사와 축복식을 거행했다. 이날 축복식에는 박몬시뇰을 비롯해 강혁준 신부 등 경찰사목 사제단, 목동본당 주임 이성만 신부, 양천본당 주임 탁헌상 신부, 양천경찰서 서장 박춘희(베드로) 총경 등 내빈과 경찰 관계자, 전·의경, 신자 등 모두 200여명이 참석했다. 박순재 몬시뇰은 미사 강론에서 『새롭게 마련된 경신실을 통해 신앙 안에서 경찰 직무를 더욱 충실히 수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곽승한 기자〉>paulo@catholictimes.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