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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신문]서울 경찰사목위, 양천경찰서 경신실 축복식

경찰사목위원회 | 2002-11-24 | 조회 1381

평화신문          701 호
발행일 : 2002-11-24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강혁준 신부)는 15일 오전 서울 양천경찰서에서 박순재(서서울지역 교구장 대리) 몬시뇰 주례로 양천서 경신실 축복미사 및 축복식을 가졌다.
박 몬시뇰은 “양천경찰서가 봉사와 사랑이 흘러나가는 건강한 경찰서가 되어줄 것”을 당부하고 경찰사목에 충만한 은혜를 내리도록 하느님께 청했다.
이날 축복식에는 박 몬시뇰을 비롯해 이성만(서울 제15지구장 겸 목동본당 주임)·황주원(목동본당 부주임)·강혁준(경찰사목위 위원장)·최대식(경찰사목위 부위원장) 신부 등 사제단과 박춘희(베드로) 양천경찰서장 등 경찰관계자, 목동·양천본당 신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pbc.co.kr



(사진설명)
사진은 이날 미사를 마친 뒤 양천경찰서 5층에 새로 들어선 경신실 축복식을 주례하고 있는 박 몬시뇰(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