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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신문]서울경찰사목위, 서울 중부 경찰서경신실 축복

경찰사목위원회 | 2002-03-17 | 조회 1473

가톨릭신문       2002-03-17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부 경찰사목위원회(담당=우대근·강혁준·최대식 신부)는 3월 9일 오전11시 서울 중부경찰서 5층 대강당에서 '중부경찰서 경신실' 축복미사를 봉헌됐다.
서울대교구 김옥균 주교와 사회사목 담당 염수정 주교, 명동성당 주임 백남용 신부, 경찰 사목위원회 경신실 담당 신부 등이 공동집전한 이날 미사에는 류환춘(안토니오) 서울청 경무부장, 염보현(바오로) 전 서울시장, 홍영기 중부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 관계자와 전·의경 신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옥균 주교는 이날 미사강론을 통해 "이곳을 통해 중부경찰서 공동체가 진정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고 인간 존엄성의 꽃을 피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진말 - 김옥균 주교가 경신실 축복후 홍영기 중부경찰서장과 악수를 하며 기쁨을 나누고 있다.
<곽승한>paulo@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