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9월 교우 만남
관리자 | 2026-10-07 | 조회 12
2026년 7~9월 교우 만남
뜨거운 여름부터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까지, 함께 웃고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7월 — 8기동단, 신대방파출소, 서울경찰청 안보수사
뜨거운 여름 햇살 아래, 반가운 교우들과 마주 앉아 시원한 웃음과 따뜻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유난히도 더웠던 초여름, 8기동단에 계시는 형제님을 만나러 미카엘 신부님이 찾아갔습니다.
지난 6월 전국 경찰가족 캠프에 참여하셨었기에 더욱 반갑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


7월의 축일을 맞이하신 신대방 파출소의 요아킴 형제님도 만나고 안나 자매님도 만나 소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함께하는 마음으로 여름의 한가운데를 걸어갑니다.
8월 -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 은평경찰서
무더위 속에서도 서로의 안부를 묻고 마음을 나누며 잠시 쉬어가는 여유 속에 웃음꽃을 피웁니다.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 자매님은 개청이 얼마 남지 않아서 더욱 바쁜 8월을 보내고 계셨습니다.
커피 한 잔의 여유가 사무실 동료들에게 작은 위로와 활력이 되길 응원합니다!


은평경찰서의 축일을 맞이하신 로사 자매님을 비롯해 많은 교우분들을 만나
함께 웃고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9월 - 72 기동대, 성동경찰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교우들과 함께 마음을 나눕니다.

유난히도 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특히나 기동대 출동이 많았었는데 72기동대 미카엘 형제님과 함께 축일의 기쁨을 잠시나마 나눠봅니다.


성동경찰서에서 새로이 활동중이신 라파엘 형제님과 함께 교우회 분들도 함께 만나는 시간이었습니다.
풍성한 계절처럼 서로의 이야기도 차곡차곡 쌓아가며 새로운 계절을 맞이합니다.
축일을 맞이하신 교우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끝날 것 같지 않던 무더위와 연이은 연휴들 속에서도 쉬지 못하고 바쁜 업무들을 소화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경찰사목위원회가 항상 응원하고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