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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전체 969건
  • 2020-1125

    [신문]서울 마포경찰서 대건 안드레아 경당 축복 미사

     서울 마포경찰서 대건 안드레아 경당 축복 미사Home > 공동체본당 > 일반기사글자 크게글자 작게인쇄이메일이메일2020.11.29 발행 [1590호]▲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담당 교구장대리 유경촌 주교가 18일 서울 마포경찰서 경당을축복하고 있다.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제공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김형균 신부)는 18일 마포경찰서 경당 축복 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축복한 경당은 경찰서 리모델링으로 인해 기존 경당을 옮겨 새롭게 꾸민 것이다.서울대교구 사회사목담당 교구장대리 유경촌 주교는 축복 미사 강론에서 “전국에서 가장 바쁜 경찰서 중 하나인 마포경찰서에 근무하는 신자 경찰관들에게 대건 안드레아 경당은 하느님 안에서 조용히 쉴 수 있는 공간이자 하느님을 만나는 데이트 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이 수행하는 경찰 직무도 하느님께서 마련해주신 자리”라며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여러분이 맡은 직분을 잘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격려해 주실 것”이라고 말했다.이날 축복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위원장 김형균 신부를 비롯한 경찰사목위원회 직원과 마포경찰서 교우 6명ㆍ담당 선교사 1명만 참여했다.이학주 기자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791701&path=202011  
  • 2020-1125

    [신문]서울 마포경찰서 경당 축복

     서울 마포경찰서 경당 축복발행일2020-11-29 [제3221호, 21면]   유경촌 주교가 11월 18일 서울 마포경찰서 대건안드레아경당 축복미사 중 성수를 뿌리고 있다.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제공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김형균 신부)는 11월 18일 오전 11시40분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83 현지에서 사회사목담당 교구장 대리 유경촌 주교 주례로 마포경찰서 대건안드레아경당 축복미사를 봉헌했다. 축복식에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마포경찰서 교우와 담당 선교사 등 10명만이 참례했다.마포경찰서 경당은 2004년 7월 3일 축복미사 봉헌 후 경찰서 리모델링에 따라 이번에 새로운 모습으로 자리잡게 됐다. 유경촌 주교는 강론에서 “마포경찰서에 근무하시는 신자 여러분께 대건안드레아경당이 하느님 안에서 조용히 쉴 수 있는 공간이며 하느님이 여러분을 기다려 주시고 위로와 희망, 용기를 주시는 장소가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50343  
  • 2020-1124

    [신문]가톨릭생명윤리연구소 ‘경찰에 대한 돌봄’ 월례 세미나

     가톨릭생명윤리연구소 ‘경찰에 대한 돌봄’ 월례 세미나경찰 자살률, 타 공직자 2배… 이해와 위로 필요 발행일2020-11-22 [제3220호, 2면]   가톨릭생명윤리연구소(소장 박은호 신부)는 11월 13일 오후 6시 ‘경찰에 대한 돌봄’을 주제로 월례 세미나를 마련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위원장 김형균 신부가 자살 위기에 놓인 경찰들의 상황과 그들을 위해 시민들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설명했다.김 신부는 “경찰 자살률은 다른 공직자들과 비교해 2배나 더 높다”며 우리 삶에 밀접한 경찰들을 돌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신부는 “이들을 ‘살리기 위해’ 교회도 신자·비신자 가리지 않고 사목하고 있다”면서 “그들에게는 자신의 입장을 듣고 이해해 주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별히 김 신부는 “그들에게 ‘고맙습니다’, ‘수고하십니다’라는 말 한마디가 자존감을 높이고 직분을 더 잘 수행하게 하는 힘이 될 수 있다”며 “그럴 때 우리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이소영 기자 lsy@catimes.kr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49883
  • 2020-0928

    [방송]경찰서 드나드는 사제들…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 20주년

     경찰서 드나드는 사제들…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 20주년  Home > NEWS > 가톨릭입력 : 2020-09-23 04:00 수정 : 2020-09-23 12:24    [앵커]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가 설립된 지 올해로 꼭 20년이 됐습니다.경찰부터 유치장에 갇힌 사람들까지 두루 보듬으며 전방위 사목을 펼쳐왔는데요.경찰사목위원회가 걸어온 길을 돌아보겠습니다.[기자]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가 설립된 건 2000년 9월 19일입니다.불규칙한 근무와 잦은 이동으로 신앙생활이 쉽지 않은 경찰들을 사목하기 위해 설립됐습니다.경찰사목위원회의 활동 거점은 경찰기관에 있는 경당입니다.현재 경찰청과 서울지방경찰청, 경찰서와 기동단에 38곳의 경당이 있습니다.전담사제들은 지난 20년간 경찰서를 돌며 미사를 봉헌하고 경찰들의 애환을 들어주면서 사랑과 친교의 공동체를 형성해왔습니다.경찰서를 드나든다고 해서 경찰들만 만나는 건 아닙니다.의무경찰 대원들이 끼와 에너지를 펼칠 수 있도록 해피콘서트를 열고, 마음을 어루만지는 테라피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도 중요한 활동 가운데 하나입니다.   신자가 되길 원하는 경찰과 의무경찰 대원들에게는 별도의 교리를 거쳐 세례도 줍니다.경찰사목위원회는 각종 사고와 범죄로 유치장에 갇힌 이들도 찾아갑니다.가야 할 곳도, 만나야 할 사람도 많다보니, 경찰사목위원회가 양성한 선교사들이 유치인 사목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최근 장하연 신임 서울지방경찰청장의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 경찰사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염 추기경은 "스트레스가 많은 경찰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장하연 청장은 "경찰들은 위급하고 불안정한 상태에 있는 사람들을 만나기 때문에 어려움이 크다"면서 "경찰사목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화답했습니다.사목과 선교를 아우르는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의 활동은 오늘도 쉼 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CPBC 김혜영입니다.cpbc 김혜영 기자(justina81@cpbc.co.kr) | 입력 : 2020-09-23 04:00 수정 : 2020-09-23 12:24 ■ 인터뷰 및 기사를 인용보도할 때는 출처 'cpbc 가톨릭평화방송'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가톨릭평화방송 · 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20-0923

    [방송]장하연 신임 서울경찰청장, 염수정 추기경 예방

       장하연 신임 서울경찰청장, 염수정 추기경 예방 Home > NEWS > 가톨릭입력 : 2020-09-18 03:00 수정 : 2020-09-18 18:33    [앵커] 장하연 신임 서울지방경찰청장이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을 예방했습니다.염 추기경은 코로나19 대응에 힘쓰고 있는 경찰을 격려하고, 경찰사목에 대한 관심도 요청했습니다.[VCR]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장하연 서울지방경찰청장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눴습니다.염 추기경은 장 청장에게 "중책을 맡은 걸 축하한다"며 인사를 건넨 뒤, "코로나19로 인해 물리적으로는 멀어져도 마음으로는 더 가까이 다가가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특히 "프란치스코 교황은 코로나19에 장벽과 국경이 없고 높고 낮음도 상관이 없다고 말했다"며 "코로나19를 이기려면 우리가 조건 없이 남을 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염 추기경은 "사제들이 스트레스가 많은 경찰들을 찾아가 면담하고 보살피는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경찰서장들의 도움이 사목에 힘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장 청장은 "서울대교구의 경찰사목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습니다.이날 예방에는 서울대교구에서 홍보위원회 부위원장 허영엽 신부와 사회사목국장 황경원 신부, 경찰사목위원장 김형균 신부, 부위원장 김민호 신부와 김비오 신부가, 서울지방경찰청에서는 임정주 정보과장과 신의철 정보계장, 시정민 정보관이 함께했습니다.      cpbc 김혜영 기자(justina81@cpbc.co.kr) | 입력 : 2020-09-18 03:00 수정 : 2020-09-18 18:33http://www.cpbc.co.kr/CMS/news/view_body.php?cid=787653&path=202009■ 인터뷰 및 기사를 인용보도할 때는 출처 'cpbc 가톨릭평화방송'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가톨릭평화방송 · 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20-0622

    [신문]서울 경찰사목위 ‘탈리다쿰센터’ 이전 축복

     서울 경찰사목위 ‘탈리다쿰센터’ 이전 축복발행일2020-06-21 [제3200호, 21면]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제공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김형균 신부)는 서울 혜화동에 있던 ‘탈리다쿰센터’를 서울시 중구 삼일대로 330 평화빌딩 별관 2층으로 이전하고, 6월 11일 오전 11시 유경촌 주교(교구 사회사목담당 교구장 대리) 주례로 축복식을 거행했다.이날 축복식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경찰사목위 사제단과 사회사목국 각 위원회 사제단이 참석했다. 또, 탈리다쿰센터가 경찰사목위 내 선교사 양성의 중심인 만큼 김선심(모니카)·이화숙(가타리나) 선교사도 선교사들을 대표해 함께 자리했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39986 
  • 2020-0622

    [신문]서울 경찰사목위 탈리다쿰센터, 혜화동에서 평화방송 별관으로 이전

     서울 경찰사목위 탈리다쿰센터, 혜화동에서 평화방송 별관으로 이전Home > 사회사목 > 일반기사글자 크게글자 작게인쇄이메일이메일2020.06.21 발행 [1569호] ▲ 11일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탈리다쿰센터 이전 축복식에서 유경촌 주교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 경찰사목위 제공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김형균 신부)는 혜화동 탈리다쿰센터를 저동 가톨릭평화방송ㆍ평화신문 별관으로 이전하고 11일 축복식을 가졌다. 탈리다쿰센터는 경찰사목위가 2003년 설립한 선교사ㆍ자원봉사자 양성기관이다.축복식을 주례한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담당 교구장대리 유경촌 주교는 “경찰사목위의 새로운 명동 시대가 열린 것을 축하한다”며 “여기 모여 교육받은 선교사들이 죽은 소녀를 살리신 예수님을 본받아 어디에 가든 주님의 생기를 전하는 일꾼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유 주교는 이어 “탈리다쿰센터 이전을 통해 앞으로 선교사 양성과 운용에 새 전기가 마련됐으면 한다”며 선교사들이 더 많은 보람과 긍지를 갖고 일하기를 희망했다.이날 축복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 주교와 경찰사목위를 비롯한 서울 사회사목국 각 위원회 소속 신부, 경찰사목위 선교사 대표 등만 참여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탈리다쿰센터 축복식은 경찰사목위원회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이학주 기자goldenmouth@cpbc.co.kr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781483&path=202006  
  • 2019-1206

    [신문]서울 서부경찰서 ‘요셉경당’ 축복식 거행

     서울 서부경찰서 ‘요셉경당’ 축복식 거행2019.12.08 발행 [1542호] ▲ 유경촌 주교와 경찰 교우들이 11월 26일 서부경찰서 경당 축복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 경찰사목위원회 제공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김형균 신부)는 11월 26일 서울 은평구 대조동 서부경찰서 신청사에서 ‘요셉 경당’ 축복식을 거행했다.축복식은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담당 교구장대리 유경촌 주교와 경찰사목위 사제단 공동집전으로 봉헌됐고 경찰 교우 34명이 참여했다.유경촌 주교는 강론에서 “경당을 선물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이 경당을 통해 서부경찰서에 근무하시는 모든 경찰 교우들이 주님을 조금 더 가까이 만났으면 한다”며 “더불어 이곳이 하느님의 도우심을 청하고, 각자에게 주어진 삶을 충실히 살 힘과 은총을 받을 수 있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소망했다.이어 유 주교는 “시간은 영원히 주어진 것이 아니기에 주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한 시간 안에서 감사하고 이 삶을 어떻게 하느님 뜻에 맞게 살 수 있는가를 고민하며 살도록 하자”고 당부했다.미사에 앞서 유 주교와 사제단은 서부경찰서 교우회장, 선교사와 함께 서부경찰서 전순홍 서장을 만나 경찰서 내 경당을 마련하여 교우들의 신앙생활을 도와준 것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장현민 기자ⓒ 가톨릭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768142&path=201912  
  • 2019-1204

    [신문]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 서부경찰서 요셉 경당 축복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 서부경찰서 요셉 경당 축복발행일2019-12-08 [제3173호, 4면]서울대교구 사회사목담당 교구장 대리 유경촌 주교(가운데)가 11월 26일 서울 서부경찰서 요셉 경당 축복미사를 주례하고 있다.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김형균 신부)는 11월 26일 서울시 은평구 진흥로 58 현지에서 유경촌 주교(교구 사회사목담당 교구장 대리) 주례로 서울 서부경찰서 요셉 경당 축복미사를 봉헌했다.축복미사는 김형균 신부 등 서울 경찰사목위 사제단과 유철 신부(서울 녹번동본당 주임)가 공동집전 했으며, 서울 서부경찰서 전·현직 경찰 교우들과 서울 경찰사목위 선교사 등 30여 명이 참례했다.유경촌 주교는 축복미사 강론에서 “이번 축복식이 주님께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요셉 경당이 하느님께서 주신 각자의 시간을 살아갈 힘과 은총을 간절히 찾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요셉 경당은 2005년 2월 24일 최초로 축복됐다. 이후 현 위치에 서부경찰서 새 청사를 세우고자 2015년 11월 2일 대조동 임시청사로 이전한 지 4년 만에 요셉 경당은 새로 꾸며진 보금자리에 터전을 마련하게 됐다. 이재훈 수습기자 원문출처 :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23147  
  • 2019-1127

    [신문]서울 혜화경찰서 베네딕토 경당 축복

       서울 혜화경찰서 베네딕토 경당 축복발행일2019-12-01 [제3172호, 21면]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김형균 신부)는 11월 22일 오전 11시30분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112-16 현지에서 유경촌 주교(교구 사회사목담당 교구장 대리) 주례로 서울 혜화경찰서 베네딕토 경당 축복식을 열었다.축복식은 김형균 신부 등 서울 경찰사목위 사제단과 홍기범 신부(서울 혜화동본당 주임)가 공동집전 했으며, 혜화경찰서 서장 김원태(베드로) 총경과 경찰 교우들, 서울 경찰사목위 선교사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베네딕토 경당은 2002년 4월 13일 혜화경찰서 전신인 동대문경찰서 경신실로 최초 축복미사가 거행된 뒤 전면적인 리모델링을 거쳐 이날 성화와 조명시설 등이 추가된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원문출처 :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22572  
  • 2019-1114

    [신문]서울대교구 경찰교우 만남의 잔치

     서울대교구 경찰교우 만남의 잔치발행일2019-11-17 [제3170호, 21면]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제공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김형균 신부)는 11월 2~3일 경기도 양주 한마음청소년수련원에서 ‘교회공동체 안에서 하나되는 기쁨, 커지는 미소’를 주제로 경찰교우 만남의 잔치를 진행했다.경찰교우 만남의 잔치는 경찰교우들이 교회공동체 안에서 한 지체임을 인식하고 신앙 안에서 하나돼 세상 속에서도 서로 지지하고 격려하며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담당 교구장 대리 유경촌 주교와 경찰사목위 사제단, 경찰교우 및 배우자 5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여 한마음 윷놀이, 아가페, 명랑운동회 등을 함께하며 각자의 삶과 웃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유경촌 주교는 경찰교우들에게 애장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22117   
  • 2019-1108

    [신문]시민 위해 봉사하는 경찰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시민 위해 봉사하는 경찰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서울 사회사목국, 약자 함께하는 미사 봉헌Home > 사회사목 > 일반기사글자 크게글자 작게인쇄이메일이메일2019.11.10 발행 [1538호]    서울대교구 사회사목국(국장 황경원 신부)은 10월 31일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제51차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미사를 봉헌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직무에 충실하면서 시민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경찰과 그 교우 가족들을 위해 기도했다.서울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김형균 신부)가 주관한 이날 미사는 ‘이렇게 우리는 하느님의 자비를 입어 이 직분을 맡고 있으므로 낙심하지 않습니다’(2코린 4,1)를 주제로 봉헌됐다.<사진>김형균 신부는 강론을 통해 사도행전에 나오는 ‘코르넬리우스’ 이야기를 언급하며 경찰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극복하는 것이 우리 모두를 위한 길이라고 당부했다. 김 신부는 “과거 경찰의 잘못과 실수로 아직도 많은 사람이 경찰을 어렵게 생각하고 인식 또한 좋은 편이 아니”라며 “그러나 경찰이 육체적ㆍ정신적으로 건강해야 그 혜택이 우리와 사회적 약자들에게 돌아갈 수 있는 만큼 이제는 직무 수행을 위해 애쓰는 그들을 위한 격려와 위로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신부는 직무 수행 중 일어나는 여러 일로 고통받는 경찰들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서울대교구 사회사목국은 사회에서 소외되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한다는 지향을 담아 2015년 3월부터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미사’를 봉헌하고 있다. 미사는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오후 7시에 서울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봉헌된다. 다음 미사는 28일 저녁 7시 명동대성당에서 서울대교구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본부장 백광진 신부)가 주관한다.장현민 기자memo@cpbc.co.kr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766083&path=201911   
  • 2019-1108

    [신문]서울 경찰사목위, 사회적 약자 위한 미사

     서울 경찰사목위, 사회적 약자 위한 미사발행일2019-11-10 [제3169호, 21면]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김형균 신부)는 10월 31일 오후 7시 서울 주교좌명동대성당에서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미사’를 봉헌하고 사회적 약자를 돌보는 경찰들을 격려해 줄 것을 신자들에게 요청했다. 이날 미사는 ‘이렇게 우리는 하느님의 자비를 입어 이 직분을 맡고 있으므로 낙심하지 않습니다’(2코린 4,1)를 주제로 서울 경찰사목위 부위원장 김민호 신부가 주례했으며 유경촌 주교(교구 사회사목담당 교구장 대리)와 사회사목국 사제단이 공동집전했다.강론을 맡은 김형균 신부는 “자신의 직분을 올바르게 수행하는 많은 경찰들을 격려해 주고 기도해 달라”고 말했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21562&params=page%3D1%26acid%3D4 
  • 2019-1108

    [방송][인터뷰] 김비오 신부 "신앙, 경찰관 양심 굳건하게 해줘"

     [인터뷰] 김비오 신부 "신앙, 경찰관 양심 굳건하게 해줘" cpbc 맹현균 기자(maeng@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10-21 10:00○ 방송 : cpbc TV <가톨릭뉴스>○ 진행 : 맹현균 앵커○ 출연 : 김비오 신부 /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부위원장오늘은 경찰의 날입니다.국민의 생명과 재산, 나라의 질서를 지키는 경찰.경찰관들의 헌신과 노고를 기억하게 되는데요.서울대교구는 경찰사목위원회를 통해 경찰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경찰의 날을 맞아서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부위원장이시죠.김비오 신부님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신부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가 2000년에 설립됐더라고요. 벌써 20년 정도 됐는데, 경찰사목이 시작된 배경이 궁금합니다.▶ 질문해주신 것처럼 2000년도에 시작해서 벌써 20년 가까이 지났는데요. 20년이란 시간을 한 번 돌아보면 저는 학생이었더라고요.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당시 경찰사목위원회를 설립하고 경찰사목을 담당해서 사목을 해오셨던 신부님들이 직접 경험해서 알고 계실 그와 같은 시작의 배경을 제가 함량 미달로 말씀드릴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움이 있는데요. 아무튼 경찰사목이 시작된 배경을 말씀드리자면, 군 생활을 혹시 어떻게 하셨는지요?▷ 저는 훈련소 조교 출신입니다.▶ 조교였습니까. 어쩐지 멋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더욱더 군종사제들이 나눠주는 초코파이에 익숙하실 텐데요. 군 복무 중에 있는 장병들을 군종사제들이 돌봐주었던 것처럼, 마찬가지로 또 군 복무 중에 있는 전·의경들에 대한 돌봄이 필요했던 것. 그것이 시작의 배경 중에 하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그렇다면 경찰사목은 지금 전경은 없어졌으니까 의경들만을 대상으로 하느냐 생각해볼 수도 있겠는데요. 그렇진 않습니다. 경찰사목의 대상은 의경들뿐만 아니라 경찰관들 그리고 경찰과 관련된 공무원분들 그 가족분들 또 유치장에 갇혀 있는 분들과 봉사해주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시작 배경이 무엇이냐 질문에 답을 드려야 할텐데요. 그 전에 뭔가 필요해서 생기지 않았을까 시작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뭐가 필요했을까 이건 제가 보면서 말씀을 드릴텐데요.모든 사람의 인격을 존중하고 누구에게나 따뜻하게 봉사하는 친절함, 정의의 이름으로 진실을 추구하며 어떠한 불의나 불법과도 타협하지 않는 의로움, 신뢰를 바탕으로 오직 양심에 따라 법을 집행하는 공정함, 건전한 상식 위에 전문 지식을 갈고 닦아 맡은 일을 성실하게 수행하는 근면함, 화합과 단결 속에 항상 규율을 지키며 검소하게 생활하는 깨끗함. 어디에 나오는 내용일 것 같습니까?▷ 아무래도 경찰들의 복무 규율 이런 것 같은데요.▶ 네, 눈치가 빠르십니다(웃음). 사실 저는 경찰 헌장에 나오는 내용인데, 저는 처음 접했을 때 많이 놀랐습니다. 검소함, 깨끗함, 정의. 수도원이나 신학교에 나오는 내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세상에서 이와 같은 것들을 추구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길일 것입니다. 어쩌면 이와 같은 부분에 있어서 그 필요성이, 경찰사목의 필요성이 요구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경찰사목이 시작된 배경을 묻는 질문과 연관지어 봅니다.▷ 그러면 경찰사목위원회에서 하는 일도 궁금합니다. 되게 많은 활동을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좀 소개를 해주시겠어요?▶ 사목의 대상별로 나눠서 말씀을 드릴 수 있겠는데요. 먼저 의경들을 대상으로는요. 소대 소통 프로그램이랑 문화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을 하고 있고요. 또 부대 휴무일에 맞춰서 그 친구들이 안전하게 전역하는 그날까지 같은 마음으로 의경 친구들을 만나고 있습니다.또 경찰관과 관계 공무원을 대상으로는요. 전국 단위의 경찰 가족 성지순례가 있고요. 서울에서 근무하는 분들을 대상으로는요. 만남의 잔치, 그리고 토크 콘서트 등이 있습니다. 그밖에도 교우회 분들과 함께하는 피정, 봉사활동 그리고 경찰서에 있는 교우회 모임 등이 있습니다. 또한 더불어서 경찰서 유치장에 갇힌 분들에 대한 방문과 또 봉사해주시는 선교사 분들에 대한 선교사 교육, 그리고 활동을 위한 모임 등이 있습니다.▷ 어떤 점에 중점을 두고 사목을 하시는지도 궁금한데요. 경찰이라고 하면 되게 힘든 일을 하는 이런 연상이 된단 말이죠. 그래서 보통 주로 어떤 말씀을 경찰 분들에게 해주시는지 궁금합니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경찰관의 직무를 수행한다는 것이 어려운 일입니다. 그런데 또 이렇게 말씀드리면 경찰 분들이 섭섭해하실 지도 모르겠는데, 세상에 어렵지 않은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다들 바쁘게 살고 힘들게 살고. 격무라는 표현을 쓰는데 다들 그와 같은 상황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닐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경찰관들이 겪게 되는 어려움들 격무들, 제가 생각했을 때는 아까 잠깐 소개해드렸던 경찰 헌장의 내용처럼 그와 같은 것들을 지키며 살아가고자, 그와 같은 것들을 선택하고 살아가고자 할 때 오는 어려움들이 있을 겁니다. 그와 같은 어려움들이 단지 힘든 것이 아니고 정말 보람이 있는 것이고, 또 신앙인의 입장에서는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선택을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이야기를 항상 전해드리고자 힘이 되어주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경찰 중에는 기존에 신앙을 갖고 있던 분도 있으실테고, 새롭게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신앙이 경찰들에게 어떤 영향을 준다고 보세요?▶ 신앙이 경찰 분들에게 주는 영향. 이런 비유를 들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길거리에 쓰레기를 버리면 안 되죠. 그 쓰레기를 못 버리게끔 우리 행동을 정해주는 것은 양심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그 양심이 때로는 내 손에 있는 쓰레기가 너무 불편하다는 이유로 무시되기도 합니다. 길에다 버려지기도 한다는 얘기죠. 쓰레기가.신앙이 경찰관들에게 주는 어떤 역할이라고 해야 될까요. 이와 같은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 모두가 사람이라면 갖고 있는 그와 같은 양심을 더욱 더 굳건하게 해주는 것, 종교를 가졌건, 가지지 않았건, 가톨릭에서 이야기하고 가르치는 것들이 경찰관으로서 지니고 있는 양심과 또 어떤 도덕적인 직무 활동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 끝으로 오늘 경찰의 날을 맞아서요. 묵묵히 일하고 있는 경찰관들에게 응원의 한 말씀 해주신다면?▶ 묵묵히 일하고 계신 경찰 분들에게 우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덧붙여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여러분들이 하시고 계신 일들이 개인의 사익을 위해서 단지 내 인생의 즐거움을 위해서 하고 있는 일이 아니라는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이 하시는 일은 공동선이 필요로 하고 또 요구하는 정의로움과 의로움 또 올바름을 추구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때문에 마땅히 해야 되는 일을 여러분이 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해야 되기 때문에 또 필요로 하는 일들을 하고 계시는 여러분들, 여러분들이 하시는 일들은 보람되고 또 신앙인들에게는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일이라는 것 응원으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큰 응원처럼 느껴집니다. 잘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부위원장 김비오 신부님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신부님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cpbc 맹현균 기자(maeng@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10-21 10:00■ 인터뷰 및 기사를 인용보도할 때는 출처 'cpbc 가톨릭평화방송'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가톨릭평화방송 · 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m.cpbc.co.kr/news/view.php?cid=764914&path=20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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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서울 지역 경찰·의무경찰 19명, 견진성사 받아

     서울 지역 경찰·의무경찰 19명, 견진성사 받아Home > 여론사람들 > 일반기사 ▲ 유경촌 주교가 27일 서울 주교좌 명동대성당 파밀리아 채플에서 경찰직원과 의경에게 견진예식을 집전하고 있다.서울 지역 경찰 16명과 의무경찰 대원 3명 등 19명이 9월 27일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 파밀리아채플에서 경찰 가족과 대부모들이 함께한 가운데 교구 사회사목 담당 교구장 대리 유경촌 주교 주례로 견진성사를 받았다.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김형균 신부)가 마련한 이날 미사에서 견진자들은 도유와 안수 예식을 통해 더욱 성숙한 신앙인으로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장현민 기자 memo@cpbc.co.kr  원문출처 :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763511&path=20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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